Lemon bars

Lemon b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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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백 밀가루 – 1 컵

정제설탕 – 1/2 컵

소금 – 1/2 티스푼

무염버터 조각 – 8 테이블스푼

달걀 – 3개

그래뉴당(굵은 설탕) – 1 컵

레몬 쥬스(레몬 2~3개) – 1/2 컵

레몬 껍질(레몬 1~2개) – 1과 1/2 테이블스푼

팬에 버터를 바르고 밀가루를 뿌린 후 털어준다.

오븐 온도는 188도로 한다.

1. 겉껍질 만들기

체친 밀가루, 정제설탕, 소금을 섞고 버터를 넣어 처음 포크로 섞고 마지막엔 손가락으로 마무리 한다.

믹서를 베이킹펜에 넣고 금색이 날때까지 15분 동안 구운 후 식힌다.

2. 속에 넣는 것 만들기

달걀은 거품이 날때까지 치고 천천히 굵은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레몬쥬스와 레몬 껍질조각을 넣어 잘 섞어 위 내용물에 넣고 섞는다.

밀가루와 소금도 넣고 잘 섞은 후에

겉껍질이 식은 판에 부은 후 15분 동안 구워준다.

표면에 작은 거품이 생기가 가장자리가 갈색이나 옆면에서 떨어져 나갈때 뺀다.

1시간 동안 식힌다.

출처 : Fat witch bakery Cookbook
          http://www.fatwitch.com/FWBcookbook.html

Fat witch brownies

Fat witch brow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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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버터 – 14 테이블스푼

달지 않은 초콜릿 칩 – 1/2컵과 2 테이블스푼

그래뉴당(굵은설탕) – 1과 1/4컵

순수 바닐라 에센스 – 1 티스푼

무표백 밀가루 – 1/2컵과 2테이블스푼

달걀 – 4개

소금 조금

9인치 X 9인치 베이킹판에 버터를 바르고 밀가루를 뿌린 후 털어준다.

오븐온도는 188도로 준비.

초콜릿과 버터를 낮은 온도로 작은 소프팬에 얹어 자주 저어주면서 녹여 식게 놔둔다.

설탕, 달걀, 바닐라를 함께 크림화 한 후 거기에 다 식은 초콜릿 믹서와 섞는다.

크림화 한 곳에 밀가루와 소금을 개량해 넣고 잘 섞은 후 원한다면 월넛등을 같이 넣어준다.

믹서를 베이킹판에 쏟은 후 33분동안 굽는다.

이쑤시게를 중앙에 넣고 뽑았을때 깨끗이 나오면 뺀다.

오븐에서 꺼낸 후 1시간동안 식힌 후 잘라내면 끝난다.

출처 : Fat witch bakery Cookbook
          http://www.fatwitch.com/FWBcookbook.html

마르키즈

<마르키즈 초콜릿 케이크>

– 재료

다크 초콜릿(1 1/4컵), 버터(1 1/4컵), 달걀노른자(4개), 커피분말(4t), 
아몬드슬라이스(1/2컵), 설탕(1/2컵), 물(1T), 
슈가파우더(적당량), 발사믹소스(적당량)

– 머랭 재료

달걀흰자(300g), 설탕(1/2컵)

– 소스 재료

물(4t), 생크림(2 1/2컵), 에스프레소(원샷, 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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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요비 요리 상식
마르키즈 초콜릿 케이크란 마르키즈라는 성을 가진 조리사가 개발한 초콜릿 케이크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어요~

* TIP
초콜릿은 일반 시중에서 성형되어 판매하는 것을 사지 말고
제과점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제과용 다크 초콜릿을 구매하세요~

– 재료 준비
제과용 다크 초콜릿(1 1/4컵)은 잘게 썬다

– 중탕하기
양철 볼에 초콜릿을 넣고 뜨거운 물이 담겨있는 냄비에 올려 중탕한다

* TIP
초콜릿을 중탕할 때 많이 저으면 초콜릿의 유분이 빠져나와 딱딱해질 수 있으므로
젓지 말고 자연스럽게 녹이세요~

– 재료 준비
1. 버터(1 1/4컵)는 전자레인지에 녹여 준비한다
2. 거품기를 이용해 버터를 부드럽게 만든다

* TIP
버터는 당분과 유분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너무 오래 젓지 말고 
손가락이 쏙 들어갈 정도로만 저으세요~

– 머랭 만들기
1. 거품기를 이용해 달걀흰자(300g)를 젓는다
2. 흰 거품이 생기면 설탕(1/2컵)을 여러 차례 나눠 넣는다

– 중탕하기
초콜릿은 저어서 잘 녹았는지 확인한다

* TIP
초콜릿 케이크에 커피분말을 넣으면 단맛을 줄이고 담백한 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어요~

– 머랭 만들기
머랭은 떨어뜨려 봤을 때 흘러내리지 않을 때까지 젓는다

– 커피 섞기
달걀노른자(4개)에 커피분말(4t)을 넣고 저으면서 섞는다

– 아몬드 장식 만들기
1. 달구어진 팬에 설탕(1/2컵)과 물(1T)을 넣고 섞으면서 조린다
2. 설탕이 노릇해 질 때까지 조린다
3. 아몬드슬라이스(1/2컵)를 넣고 섞는다
4. 유산지 위에 아몬드를 부어 모양을 만들고 식혀 굳힌다

– 초콜릿 반죽 만들기
1. 버터에 중탕한 초콜릿 반을 넣고 섞는다 
2. 버터를 섞은 초콜릿을 나머지 초콜릿 반에 다시 넣어 섞는다
3. 노른자와 섞은 커피분말에 초콜릿 약간 넣어 섞은 다음 다시 나머지 초콜릿에 부어 섞는다
4. 완성된 머랭에 재료와 섞은 초콜릿을 넣고 섞는다

* TIP
마르키즈 초콜릿 케이크는 오븐에서 굽지 않아도 
초콜릿의 굳는 성질을 이용해 완성할 수 있답니다~

– 초콜릿 케이크 굳히기
1. 틀에 초콜릿 반죽을 넣는다
2. 틀을 바닥에 두드려 반죽의 공기를 빼낸다
3. 초콜릿 반죽은 냉장고에 넣어 단단해질 때까지 굳힌다

– 소스 만들기
생크림(2 1/2컵), 물(4t), 에스프레소(원샷, 2T)를 섞는다

출처 :  EBS 최고의 요리대결

쵸코칩쿠키

레시피는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인터넷 아니면 친구가 준것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인 기본 레시피인것 같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평범하다.

버터 480g
설탕 540g
소금    4g
달걀    4개
중력  770g
bp      34g
쵸코칩  300g
다진호두  200g

스텐볼에 버터넣고 푼후 설탕소금 넣음
달걀 하나씩 넣고 체친가루넣고 쵸코칩넣고 섞는다    190 / 140도  15분

피칸 파이!!! Pecan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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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칸 파이를 첨 접한 것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였다.

대부분 파이는 사과파이 밖에 메뉴에 안

올라왔었는데

일년에 한두번 정도 피칸파이가 메뉴로

올라왔었던 거 같다.

그때는 피칸 파이가 올라오자 마자 여기저기서 한조각씩 가져가는

손들은 순간적으로 접시를 아주 깨끗하게 만들었었다.

그 맛의 달콤함과 고소함은 정말 제대를 한 후에도 계속 생각나게 했던 파이다.

제과를 할때 피칸 파이를 만든다고 할때 입가에 나도 모르고 미소가 생겼다.

언제나 다 만들어진 파이를 먹다가

그 맛난 파이를 내가 계속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어린애처럼 좋아지게 됐다.

만드는 내내 미소를 머금고 만들어서 첨 맛보았을때 맛있다 라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약간의 행복감 마저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군대에서 먹던 그 맛난 피칸파이는 더 이상 아닌거 같았다.

아마도 내 입맛도 게을러 졌는지

힘들고 마음대로 먹지 못하던 때 먹던 그 파이는 같은 파이라도 더 맛나게

먹을 수밖에 없었던거 같다.

마치 쵸코파이 하나 때문에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것 처럼…

재료

     비스켓 반죽 재료

박력분 – 150g

버터 – 60g

노른자 – 15g

소금 – 2g

우유 – 55g

    충전물 재료

달걀 – 6개

설탕 – 120g

물엿 – 190g

콘시럽 – 22g

버터 – 12g      계피 – 3g      피칸 – 60g 정도   온도 – 170/1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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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틀 – 파이틀에는 버터를 얇게 펴서 바른 후 밀가루를 묻힌 후 털어낸다.

피칸은 후라이펜에 그냥 넣고 볶아 준다. 기름을 넣지 말고 볶는다.

   피칸 파이를 만들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파이틀과 평평한 유리판이나 아니면 크고

넓은 볼을 준비해야 된다.

박력분을 체쳐서 유리판이나 큰 볼에 넣고 버터와 같이 섞고 스크리퍼등으로 콩알만한

크기로 잘게 다진다.

너무 많이 다져 버터를 가루로 만들어 버리면 안된다. ^^

적당한 크기로 버터랑 박력분이 섞이면 반죽의 가운데를 비워 노른자, 우유, 소금을

섞은 다음 그것을 조금씩 반죽에 넣으면서 한 덩어리로 만들어 준다.

한덩어리로 만들면서 밀가루가 어느 정도 뭉쳐졌으면 비닐이나 랩등에 펴서 냉동실에

15분 정도 아니면 냉장실에 30분정도 냉장 휴지를 시킨다.

냉장 휴지를 시키는 동안 우리가 할 것은 충전물을 만드는 것이다. 쉴 시간도 없다.

   충전물은 중탕을 이용해서 끊여주면서 해야되기 때문에 미리 중탕을 할 그릇들을

준비해야된다.

스텐볼이나 큰 냄비를 준비하고 달걀을 깨 넣고 거품이 나지 않게 푼다.

그리고 꼭 설탕과 계피를 섞어 놓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설탕과 계피를 달걀에

넣었을때 계피가 뭉쳐서 잘 섞이지 않는다.

달걀을 넣은 스텐볼을 중탕위에 얹고 잘 섞은 설탕과 계피를 넣고 녹여준다.

그 후 물엿과 콘시럽을 넣고 잘 섞이면 마지막으로 버터를 넣고 녹여준다.

버터가 잘 녹으면 달걀이 익으면 안되기 때문에 중탕에서 내린다.

   냉장 휴지가 된 반죽을 가져와 얇게 파이틀 넓이 만큼 편 다음에 파이틀에 올려

파이틀과 얇게 편 반죽을 밀착시킨다. 파이틀에서 반죽이 삐져 나온 것들은 전부

스크리퍼나 칼로 잘라내면 파이틀과 착 달라붙은 반죽을 얻을 수 있다.

푸하하하 이 만큼 했으면 다 한거나 마찬가지다.

   파이틀에 있는 반죽의 옆을 따라 우리가 흔히 보던 파이 옆모양을 내야 된다.

산처럼 들쑥날쑥한 모양으로 왼손 엄지와 검지를 반죽의 안쪽 틀에 대고 오른손 엄지로

밀어주면 된다. 이때 오른손으로 들어주지 말고 밀어줘야 된다.

잘 이해가 안된다면 역시나 집에서 먹을 것이기 때문에 자기 맘대로 모양을 만들거나

아니면 모양이 있는 틀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

   모양을 만들었으면 바닥에 포크나 스크레퍼로 자국을 낸 후 이미 만들어 놓은 피칸을

넣고 충전물을 채우고 온도 170도 오븐에 넣고 35~40분 동안 기다리면 맛난 파이가

완성된다.